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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책을 저렴하게 사는 방법 배송비 가격 비교(교보,예스24,큐텐재팬)

by 주식이 주식되다 2025. 3. 9.

일본에서 한국책을 사는 방법

결론부터 말하면 일본쇼핑몰 큐텐재팬 내 願い猫라는 스토어가 가장 저렴했습니다.

참고로 큐텐재팬은 얼마 전 정산사태를 빚었던 티몬 위메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이베이재팬에서 운영)

 

비교도서는 [소년이 온다]

한국서점처럼 큐텐재팬도 포인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적립포인트 등은 가격비교에서 제외했습니다.

 

일본쇼핑몰 큐텐제팬에서 리뷰가 제일 좋고 저렴한 곳.

2060+720엔=2,780엔

 

https://www.qoo10.jp/g/1021136569

 

[Qoo10] 『少年が来る』ハンガン著 小説 ノーベル : 本

「『少年が来る』ハンガン著 小説 ノーベル文学賞受賞作家 韓国語書籍 소년이 온다 RMの本棚 マラパルテ賞」 本がお得な[Qoo10](キューテン)はeBay Japanのネット通販サイトです。

www.qoo10.jp

 

해당 스토어는 한국의 대형 온라인 서점만큼 도서가 많지는 않지만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다음날 가격과 상세정보를 업로드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리뷰를 보면 작은 기념품등도 보내주고 포장상태도 아주 좋아 별점이 높았습니다.

 

한국의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 해외배송을 받을 수도 있지만 일단 가격비교에서 비싸고 원화로 결제하면 환율에 따라 변동되며 심지어 표시된 배송비에서 금액에서 추가될 수 있다고 안내가 나옵니다.

 

교보문고  29700원=3,048엔(오늘 환율적용)

 

예스 24는 배송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MS 우체국 32700원=3,356엔

DHL 37200원=3,818엔

 

 

 

모든 도서를 비교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큐텐재팬서점이 무조건 싸다고는 단정 지을 수는 없으니 원하는 도서가 있다면 온라인 서점과 가격비교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교보와 예스는 책 권수나 무게가 늘어나면 배송비가 커지는 시스템이고 큐텐재팬 서점은 각 상품의 배송비 중에서 제일 금액이 큰 배송비 1번만 지불하고 책값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큐텐재팬은 비록 물건값보다 배송비가 비싸더라도 그렇게 설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자책서비스로 원하는 책을 언제든 읽을 수 있게는 되었지만 필사라든가 시험교재 아동용 그리고 특별히 소장하고 싶은 책은 역시 종이책을 구매하고 싶을 때가 있고,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일본친구에게 한국책과 문구를 선물하면 정말 좋아하니 선물용으로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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